06 / BRAND FILM
류몽민이라는 이름에 담은 마음부터 직화 닭갈비를 만드는 방식까지. 대표의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IN THIS FILM
'꿈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브랜드의 의미와 직화 초벌의 과정을 영상으로 만납니다. 류몽민이 전하고 싶은 것은 식탁 위의 음식과 그 음식을 함께하는 경험입니다.
오른쪽 장면을 선택하면 해당 부분부터 재생됩니다.
꿈을 가진 사람들의 공간.